지난 토요일 학회 워크샵에 참석하여 진지하게 자신을 다듬어가려는 여러분을 보니 참으로 반가웠습니다.
수 많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짧디 짧은 워크샵시간에 자신을 가감없이 내보이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기꺼이 오픈하여 준 학회선생님들이 있어 참가하신 모든 선생님들과 공감하는 자리가 될 수 있었습니다.
세상은 혼자하는 것이 없습니다. 학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으로 제가 부족한대로 그 시간을 여러분과 함께 공감할 수 있었습니다. 그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쉬운 마음을 감사의 글로 대신합니다.
학회선생님들 더욱 정진하셔서 아름다운 미술치료사로 거듭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