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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료사 2급과정
2011/03/07 이명희 1202
 
유난히도 추웠던 지난 겨울에 2급과정 개설해주시고 아무것도 모르던 저희를 걸음마부터 하나하나 가르쳐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오랫동안 기회를 기다렸는데 뜻밖에 좋은 선생님들 모시고 성숙한 동료들과 함께 참으로 신나게 공부를 하였습니다.
선생님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과정을 개설해주신 가톨릭 여성 상담소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
학회가 날로 발전을 거듭하길 빕니다.
  학회홈페이지개설을 축하합니다!
  미술치료2급을 마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