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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술치료2급을 마치며
2011/03/07 박미훈 4
 
꼭 해보고 싶었던 공부를 시간이 되지 않아서 못 했었는데
마침 주말반을 개설해 주셔서 감사한 마음으로 수업에 임했습니다.
사실은 주말에 각자 스케줄이 있을텐데도 거의 모든 샘들이
결석을 하지 않고 열심히 수업에 참여하는 모습이 무척 인상적이었습니다.
다른것은 몰라도 배움에 대한 열정, 다른사람들에게 따뜻함을 나눠주려는 마음만은 닮아 있는 듯 했습니다. 행복했구요..또 모두 행복하세요..
  치료사 2급과정
  축하합니다.